칸타빌 투어
김포 칸타빌 에디션 견본주택 투어
등록일 2025. 12. 23
럭셔리 갤러리에 온 듯한 착각 … 김포 '칸타빌 에디션' 견본주택 투어
"66ㆍ84 타입이 이렇게 넓을 수 있나요?"
집이 가진 본질에 집중하다!
김포 북변 2구역에 대원이 선보이는 칸타빌 에디션이 지난 해 11월 21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습니디.
비규제 프리미엄 입지와 함께 사는 이를 생각한 실속형 평면과 차별화된 옵션 설계가 돋보이는 단지인데요.
요.특히 하이엔드 주택에서나 볼 법한 럭셔리한 갤러리 느낌으로 꾸민 점도 시선을 끕니다.
오픈 후 둘러본 칸타빌 에디션 견본주택을 소개합니다.
<삶의 본질에 집중한 공간, 김포 북변2 칸타빌 에디션 견본주택 외관 전경 >
# 보여주기보다, 진짜를 보여주다
<칸타빌 에디션 견본주택 입구>
지난 해 11월 21일, 김포 북변2구역에 대원이 선보이는 '칸타빌 에디션' 견본주택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견본주택은 단순히 주거 상품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닌, '집의 본질'과 '사는 사람의 삶'을 생각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곳곳에 마련된 관람객 휴식 공간>
첫인상부터 달랐습니다. 공간은 '담과 뜰'과 같은 따뜻한 집의 요소를 절제된 디자인 속에 담아, 여유롭고 감성적인 경험을 제공토록 꾸몄는데요.
과한 장식 대신 '사는 공간'에 대한 진정성을 담았고,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함 속에서도 브랜드의 품격이 묻어났습니다.
마치 갤러리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이은 "집이란 결국 사람이 머무는 곳이어야 한다"는 칸타빌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죠.
# 예술과 건축이 만나다.
<865일의 시간, 한 프레임에 담은 건축의 기록 - 이재용 작가 전>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이재용 작가의 사진 작품입니다.
그는 오산 세교2지구의 '칸타빌 더퍼스트'현장을 865일간 매일 같은 시기간에 촬영하며 '건축의 시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타임랩스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빠름의 시대에, 하루하루 쌓이는 느림의 가치"를 표현한 그의 작품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시간과 노동, 그리고 삶의 기록임을 상기시킵니다.
그 옆에는 오산 현장 건립 영상과 공사 기록 사진, 그리고 완성된 단지의 풍경이 함께 전시돼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견본주택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과 과정'을 공유하는 체험관에 가깝습니다.
<김포 북변2구역 칸타빌 에디션 모형도>
대원의 브랜드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이재용 작가의 작품을 보고 안으로 들어오면 이제 본격적으로 칸타빌 에디션 모형도부터
입지 특장점, 단지에 적용된 시스템과 커뮤니티 시설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왜 이곳이 주목받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죠.
# 주력 상품의 진가... 66㎡Aㆍ84㎡A 유닛 탐방가는 길
<2층 계단 복도에 설치된 빛을 활용한 칸타빌 에디션 형상화한 작품 & 세대별 개인창고>
2층으로 올라가면 이번 견본주택의 핵심 공간인 66㎡Aㆍ84㎡A타입 유닛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유닛보러 가는 길목도 관람객 동선이 겹치지 않게 쉴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의자를 배치해놓고,
대원이 그간 집에 대해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칸타빌의 연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원은 이번 견본주택에서 화려한 디스플레이 대신 '실제 구조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즉, 과장된 DP(디스플레이)보다 "집의 진짜 크기와 구조, 공간 효율성"을 느끼게 하는 데 집중했죠.
# 실속과 여유의 공존 - 66㎡A 타입
<2평의 마술로 완성된 66㎡A 타입 현관 중문 & 현관 팬트리>
먼저 둘러본 66㎡A 타입은 "2평의 마술"이라 불리는 평면 혁신이 돋보입니다.
주방 옆에 방 하나 크기의 대형 알파룸을 배치했고, 4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설계가 특징입니다.
타사의 74㎡급에 준하는 체감 면적을 보여주는 넓은 면적에 거실, 주방 동선도 효율적으로 짜여 있어 3~4인 가족으로 쓰기 충분한 구조입니다.
<4인 가족이 쓰기에도 손색이 없는 66㎡A 타입 - 상단 좌측부터 거실ㆍ주방, ㄷ자형 주방, 주방 옆 대형 팬트리, 안방, 욕실>
주방은 ㄷ자형 구조로 6인용 식탁을 놓아도 답답하지 않은 넉넉한 폭을 자랑합니다.
특히 현관에 위치한 대형 팬트리와 창고 공간은 '작은 평형의 수납 고민'을 완벽히 해결한 부분이죠.
욕실 이탈리아 명품 타일 브랜드 '마라찌(Marazzi)'로 마감되어, 프리미엄 호텔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다양한 DP 소품 없이도 공간 그 자체의 완성도로 '작지만 큰 집'의 진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취향대로 가족 중심의 설계 - 84㎡A 타입
<효율성을 극대화한 84㎡A 타입 - 상단 좌측부터 거실, 주방, 안방, 드레스룸, 욕실>
이어지는 84㎡A 타입은 가족 구성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구조가 특징입니다.
기본은 침실 4개 구조이지만, 옵션에 따라 방4 유지형, 주방 확장형(프리미엄 키친), 반려인 맞춤형의 펫 케어룸 등 3가지 선택형 구조로 나뉩니다.
주방은 '프리미엄 키친' 옵션을 적용해 대형 팬트리 2개소와 와이드 조리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수납 특화형'은 복도ㆍ주방 팬트리 확장으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실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간 - 펫 케어룸 체험존>
특히 유닛에 옵션 적용이 되어 있지 않은 반려인을 위한 '펫 케어룸'도 옵션 적용 시 어떻게 구성되는지 체험할 수 있도록 별도 건립해 전시해놓았습니다.
반려동물 세정 수전과 펫 케어 기구까지 설치되어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집"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거칠은 우물천장(최고 2.4m 높이)과 매립형 조명을 적용해 개방감이 뛰어나며, 화이트톤 마감재와 절제된 가구 연출로 밝고 정제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DP를 최소화하고도 집이 이렇게 넓게 느껴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외에도 총 621세대의 칸타빌 에디션에는 세대별 개별 창고도 제공되며, 펫 케어룸 앞쪽에는 지하에 마련된 세대별 개인 창고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복층형 펜트하우스 라인업 - 하늘 위의 여유
<복층형 펜트하우스 설계가 돋보이는 전용 104㎡AㆍB, 127㎡ AㆍB 평면도>
미건립 세대는 평면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칸타빌 에디션 최상층에는 총 4개 타입(전용 104㎡AㆍB, 127㎡AㆍB) 22세대가 구성되는데 이들 타입은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설계됩니다.
일반적인 초대형 펜트하우스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고 현실적인 면적 안에서 '하늘 위 단독주택'의 로망을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 타입들은 방 5개가 기본 +가변형 벽체 설계로
실내 구조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으며, 넓은 테라스에서는 도심 속 '하늘 정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이 적고 22세대 한정 공급으로 희소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 'Life Balance'를 공간으로 풀다.
<삶의 균형을 설계하는 브랜드 철학 - 칸타빌이 제안하는 주거의 가치>
이번 칸타빌 에디션 견본주택은 '보여주는 집'이 아니라 '사는 집'을 보여줍니다.
대원은 "화려함보다 진정성, 크기보다 완성도"라는 기준으로 집의 본질과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단순히 견본주택을 본 것이 아니라, '집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여운이 남았습니다.
#김포의 새로운 주거 기준을 세우다
칸타빌 에디션은 비규제지역 김포 북변2구역(총 612세대)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9개동 규모로 조성됩니다.
GTX-B 노선(추진),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 5호선 감정역(추진중) 등 서울 접근성이 탁월한 입지와 더불어, 실거주와 투자 매력까지 모두 갖춘 단지입니다.
이번 견본주택은 단순한 홍보관이 아닌, '집의 철학'을 전하는 문화공간으로서 방문객에게 '집에 대한 믿음'을 선사했습니다.
김포시 장기동(국민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 인근)에서 그 문이 열렸습니다. 실속과 여유, 그리고 삶의 균형이 만나는 공간 '칸타빌 에디션'에서 직접 경험해보세요.